아티제블랑제리 야구동호회인 제로스는 10월 2일 서산 A구장에서 서산배 야구경기 개회식 및 시범경기를 가졌다.(중앙상단 주황색 유니폼이 아티제블랑제리 제로스팀)

 

이 날 개회식에는 연예인야구단 이기스 (중앙하단 희색 유니폼, 투수 송창의) 와 그 외 서울지역 60개팀 및 서산지역 40개팀을 포함한 사회인 야구단 110 여 개팀이 참여하였으며, 시범경기로 진행된 제로스 vs 이기스의 경기는 매 회 박빙의 승부로 진행되었지만 최종 결과는 아쉽게도 8 대 7로 1점 이라는 근소한 차이로 제로스는 패배의 쓴맛을 봤다.

 

비록 아쉬운 패배를 한 날이지만 오늘 이 자리는 아티제블랑제리 야구동호회 제로스 뿐만 아니라, 제로스팀의 필승을 기원하며 응원하러 간 임직원 가족 모두들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던 뜻 깊은 날이였다.